2012 VW (MK VII) Golf spyshot by kekeguy


아무래도

MK VI 같은 경우 MK V 의 F/L같은 것이었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풀체인지가 있을 것 같았다.

결국 이렇게 스파이샷이 찍히고 올해 있을 모터쇼에서 데뷰예정이라고 한다.

2013 BMW X6 F/L official photo by kekeguy


Great

Daytime running light 이 family look 을 형성해가고 있다.

헤드램프도 뭔가 새로운(프로젝션 그 다음세대)로 바뀐듯 하기도 하고.

여튼,,좋다.

2013 Hyundai Santafe interior spyshot by kekeguy


음,,난 솔직히 잘 모르겠다.

현대차를 안좋아하기 때문에,,

Hyundai Veloster turbo official photo by kekeguy



1.6L GDi engine with turbo charger.

204hp and  torque 27.0kg.m

으악,,

나왔다. 전면 그릴 바꾼건 정말 성공적이다!

Osaka #1 by kekeguy





GRE를 보러 두번 왔었지만 여행을 목적으로 오는 것은 처음이다.
그 때는 너무 긴장도 했고 어디 돌아다녀야 겠다는 생각도 못했다.
시험인데 놀러다니는게 이상하다 사실.

여행을 출발하기 전,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모으려했다.
그런데 하나같이 다들 갔던곳만 가고 그랬더라. 이 먼곳까지 와서 말이다.
여행이 유명한 곳을 가보고 뭔가를 느끼는게 목적중 하나인데 하나같이 술집 많고
유흥가에 가서 좋았다고 적어놨더라.

글쎄,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다. 다만 나와는 달랐기 때문에 스스로 찾아서 다녀야 했다.
그렇게 나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올해 하지 못했던 단풍구경을 했다. 물론 은행뿐이었지만,
뭔가 이국에서 낙엽을 보니 더욱 감성적이 되는 듯 했다.
12월의 오사카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춥지도 않고 적당한 날씨, 그리고 한적한듯 북적이는 그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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